2009년 11월 29일 - 대림절 제1주
성경 말씀
- 시편 25편
- 예레미야 33:14 ~ 18
- 데살로니가전서 3:11 ~ 13
- 누가복음 21:29 ~ 36
오늘의 주제
- 기다리는 마음
개인 상념
- 이범희 전도사님 진행이 괘안았다는.
- 오늘부터 블로그에 종교에 관한 상념을 적겠다고 시작했는데 잘 될지 걱정이라는
- 벌써 교회에 다닌지 1년하고 몇개월이 지나가는데 아직 마음의 정리가 잘 안된다는
- 오늘 주제는 별로 잘 다가오지 않는다는. 기다리는 것이 과연 무엇일까? 현실과의 괴리를 잊은채 또는 극복한채로 과연 생활을 어떻게 하는 것이 바람직한 것일지.
- 벌써 2009년이 거의 끝나가는 이 시점에 나는 뭔지..
현실에 충실할지 종교에 충실할지.. 과연 나의 모습은 무엇인지... 어렵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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