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11일 수요일

펀기사 - 윈도7 점유율 4% 돌파

저도 개인적으로 Window 7에 대하여 상당한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정품을 살까도 생각중이고요.

사용을 해 본 바로는 거의 Win98=>Win2k로 움직일때의 기분과 비슷합니다. (vista=>Win7)

아직 XP도 건재하고 급한 것도 아니니 구매는 나중에 할까도 생각중입니다.

Service Pack 1이 나온 다음쯤... ㅎㅎ

 

ZDNET KOREA에 이와 관련된 기사입니다.

개인적으로는 MS의 OS market share는 계속 감소할 겁니다.. 큰 흐름이죠.

Win7만으로 이를 돌리기에는 역부족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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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MS) 신형 운영체제(OS) 윈도7 점유율이 4%를 돌파했다는 조사 결과나 나왔다.

씨넷뉴스는 시장 조사 업체 넷애플리케이션즈를 인용해 윈도7 점유율이 4%를 넘어 계속 늘고 있다고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넷애플리케이션즈에 따르면 지난 7일 웹에 접속한 PC중 4.14%가 윈도7를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3%를 넘긴지 한주만에 4%대에 진입했다. 반면 이전 버전인 윈도 비스타의 경우 점유율 4%를 넘기까지는 7개월이 걸렸다고 씨넷뉴스는 전했다.

지난달까지 전체 OS 시장에서 MS 윈도 점유율은 92.52%를 기록했지만 하락추세였다. 반면 애플 맥OS 점유율은 5.27%까지 늘었다.

빈스 비자카로 넷애플리케이션즈 부사장은 이메일을 통해 "윈도7에 대한 높은 기대치는 입증된 것 같다"며 "그러나 윈도7이 OS 시장 점유 감소세를 반전시킬지는 몇달더 두고봐야 할 것이다"고 말했다.

임민철 기자 (imc@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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