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22일 일요일

장영주

1980년생

 

장한나와 더불어 한국이 나은 현악 플레이어.

 

아직도 옛날 작았던 그녀의 바이얼린 소리가 귀에 생생하다.

 

으흐..

 

허나 외관적으로는 고집셀거 같다는.. ㅎㅎ

 

30살이 가까와오니 보다 성숙해질까?

 

줄리어드 음대출신의 한국인들의 흐름을 이어가길. ㅎㅎ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