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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영화를 관람했다.
모범시민 - The law abiding citizen.
뭐 줄거리야 복수극이라는 말로 알 수 있고.
처절한 복수가 처음이고 끝이다.
법의 한계를 느끼게 하고..
한 남자의 증오가 어떤것인지를 보게한다는.
요즘 헐리우드는 가족애를 보여주는 것이 대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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