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7일 월요일

펀기사 - Huawei becoming bigger threat to established infrastructure vendors

Huawei의 성장세는 놀랍네요.

아프리카와 자국의 공급권을 기반으로 성장해서 이제는 세계로 진출하는군요.

실제로 Huawei의 성장 과정을 보면 지난 5년간 해외 고급 인력을 무진장 리쿠르트 해 왔습니다.

자국 출신 중국인뿐만이 아니라 해외 인력도 무차별적으로 데려왔죠.

이젠 그 결실을 이루나봅니다.

사실 중국이 밀어부치기를 보면 완전히 옛날 6.25 사변의 인해전술이 떠오릅니다.

헐.

 

본 기사는 fiercewireless에 11월 30일에 실린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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