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31일 & 2010년 1월 3일
처음으로 송구영신 예배에 참가하였음.
비록 보신각 타종은 보질 못했지만 기도와 함께 새로운 새해를 맞은 기분이 좋았던 예배임.
올해는 진정으로 건강하고 보람찬 한 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새해의 첫 주말예배에서는 성만찬이 있었음.
목사님의 항상 내면적으로 새로운 기쁨을 가지라는 말씀이 마음 깊숙히 와닿던 예배.
과연 올해는 보다 종교적으로 깊은 신앙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되길.
2010년 첫 예배 관련 글들은 이만 짤막하게.
식구들과 여친 가족들 모두 건강하고 기쁨이 넘치는 한해가 되기를..
그리고 나도 더욱 봉사적이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가득하기를.
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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