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사건을 보면..
지금 우리의 현실을 다시 한번 직시하게 된다.
사건 자체가 어찌 그리 우리나라를 닮을까.
평소에 우쭐하지만... 나름 헛점도 많고....
이번이 그 헛점이 바로 통타 당한거다..
돌아가신 분들만 억울한 일이죠..
가시는 길 좋은 곳으로 가시길 빈다.
그나마 다행은 쇼맨쉽이건 뭐건 간에 우리나라를 지키다 죽은 자들은 응분의 보상을 받을 자격이 있다.
이제 우리 스스로를 돌아볼 때이다.
이제 겉멋만 들지 말고..
내면적으로 스스로 부끄러움이 없게 안을 다독일 때인 것이다.
과연 한나라당은 알까?
그럼 민주당은 ??
ㅋㅋ
시간이 해결해 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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