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2월 9일 화요일

Win7에서 빠른실행도구 사용방법

 

작업표시줄의 새 도구모음에..

다음과 같은 구절을 입력.

 

%userprofile%\AppData\Roaming\Microsoft\Internet Explorer\Quick Launch

 

이상임.

 

 

돌아다니던 웹에서 퍼온 내용.

Windows 7 버젼별 기능차이

아래의 표는 wikipedia에서 퍼온겁니다.

 

http://en.wikipedia.org/wiki/Windows_7_editions

 

Features / Availability Starter Home Basic Home Premium Professional Enterprise Ultimate
OEM licensing Retail and OEM licensing in Emerging markets Retail and OEM licensing Retail, OEM and Volume licensing[27] Volume licensing[27] Retail and OEM licensing
End of Support[28] 2015.01.13 2015.01.13 2015.01.13 2020.01.14 2020.01.14 2015.01.13
Full Package Retail Pricing Not available in retail markets Not available in developed markets US$199.99 US$299.99 Not available in retail markets US$319.99
Upgrade Package Retail Pricing US$119.99 US$199.99 US$219.99
OEM Package Retail Pricing US$104.99 US$139.99 US$179.99
Maximum physical memory (64-bit mode)[29][30] N/A 8 GB 16 GB 192 GB 192 GB 192 GB
32-bit and 64-bit versions 32-bit only Both (64-bit disc not included) Both Both Both Both
Maximum physical CPUs supported [31] 1 1 1 2 2 2
Backup and Restore Center[32] Cannot back up to network Cannot back up to network Cannot back up to network Yes Yes Yes
Remote Desktop (Client and Host) Client only Client only Client only Yes Yes Yes
Home Group (create and join) Join only Join only Yes Yes Yes Yes
Multiple monitors No Yes Yes Yes Yes Yes
Fast user switching No Yes Yes Yes Yes Yes
Desktop Wallpaper Changeable No Yes Yes Yes Yes Yes
Desktop Window Manager No Yes Yes Yes Yes Yes
Windows Mobility Center No Yes Yes Yes Yes Yes
Windows Aero No Partial Yes Yes Yes Yes
Multi-Touch No No Yes Yes Yes Yes
Premium Games Included No No Yes Disabled by default Disabled by default Yes
Windows Media Center No No Yes Yes Yes Yes
Windows Media Player Remote Media Experience[33] No No Yes Yes Yes Yes
Dynamic Disks [34] No No No Yes Yes Yes
Encrypting File System No No No Yes Yes Yes
Location Aware Printing No No No Yes Yes Yes
Presentation Mode No No No Yes Yes Yes
Group Policy[35] No No No Yes Yes Yes
Offline Files and Folder redirection[35] No No No Yes Yes Yes
Windows Server domain joining No No No Yes Yes Yes
Windows XP Mode[36] No No No Yes Yes Yes
Software Restriction Policies No No No Yes Yes Yes
Aero glass remoting[37][38] No No No No Yes Yes
Windows Media Player multimedia redirection[38] No No No No Yes Yes
Audio recording over Terminal Services[38] No No No No Yes Yes
Multi-display Terminal Services[38] No No No No Yes Yes
Enterprise Search Scopes[35]:130 No No No No Yes Yes
Federated Search[39] No No No No Yes Yes
AppLocker No No No Create Policies, But Cannot Enforce Create and Enforce Polices Create and Enforce Polices
BitLocker Drive Encryption No No No No Yes Yes
BranchCache Distributed Cache No No No No Yes Yes
DirectAccess No No No No Yes Yes
Subsystem for Unix-based Applications No No No No Yes Yes
Multilingual User Interface Pack No No No No Yes Yes
Virtual Desktop Infrastructure (VDI) Enhancements[35]:130 No No No No Yes Yes
Virtual Hard Disk Booting No No No No Yes Yes

펀글 - Windows7 부팅 USB만드는 방법

아래는 한국MS의 에반젤리스트님-김영욱차장님의 블로그에서 퍼온 글입니다.

혹시 무단 도용이 문제가 되면 덧글을 남겨주세요.

제가 RSS니 같은 것을 잘 못써서리..

 

http://blogs.msdn.com/eva/archive/2009/05/12/windows7-usb.as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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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7 부팅 USB만드는 방법!!!

Windows7의 자잘한 버전 업을 계속하면서 매번 CD를 굽는 것이 참 낭비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언제인가 부터 USB 메모리를 이용해서 부팅해서 바로 설치하는 단계를 거쳤습니다. CD보다 USB 메모리가 입출력 속도가 겁나 빠르기 때문에 설치 속도도 20분 내외로 짧아졌습니다.

여기서는 부팅 USB 메모리를 어떻게 만드는 지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Windows 7이나 Windows Vista에서 명령어 창에서 cmd를 입력해서 도스 창을 엽니다.
2. diskpart를 입력하고 엔터를 누릅니다.
3. diskpart에 들어가서
    list disk           (여기서 USB 메모리의 파티션 번호를 확인한다.)
    select disk 1    (위에서 확인한 번호를 넣는다.)
    clean
    create partition primary
    select partition 1
    active
    format fs=ntfs quick
    assign
    exit               (여기까지 하면 diskpart를 빠져 나옵니다.)

4. xcopy x:\ y:\ /cherky (여기서 x:\는 Windows7 DVD가 들어 있는 경로 y:\는 USB메모리의 경로를 입력하시면 됩니다.)

이렇게 하고 나서 기다리시면 바로 부팅이 가능한 USB 메모리가 되었습니다.  ^^
이제부터는 즐겁게 셋업 하시면 됩니다. ^^ Go Go Go

2010년 2월 4일 목요일

펀기사 - 저대역 주파수 할당, 누가 유리할까

저주파 대역 재할당이 이제 점점 이슈가 되는군요.

방통위에서 합의가 이루어진 모양입니다.

다음은 아이뉴스에 올라온 2월 4일자 기사입니다.

 

http://it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473588&g_menu=02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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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G'없는 LGT, 최대 수혜…SKT, 와이브로 투자 '부담'
김현아기자 chaos@inews24.com
앞으로 800㎒·900㎒대 주파수와 2.1㎓ 주파수를 3G로 쓸 수 있게 됐다. 하지만 LTE 등 새로운 전송방식을 도입하려면 방통위가 요구하는 수준의 투자를 이행해야만 한다.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는 3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주파수 할당 계획을 확정했다. 주파수 적기 배치와 기술중립성을 지키면서도, 사업자들에게 이미 할당된 주파수 투자를 강제하는 절충안을 내놓은 것이다.

방통위가 1년 여 장고 끝에 주파수 할당 계획을 발표하면서 어떤 업체들이 수혜를 볼 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KT나 SK텔레콤, LG텔레콤은 이통3사는 일단 정부가 기술방식을 '4G'로 강제하지 않았다는 점에는 환영하고 있다. 하지만 할당 주파수에 조건을 붙인 데는 내심 불만이다.

방통위의 이번 방침에 따라 이통사들은 정부로부터 800㎒·900㎒대 주파수와 2.1㎓ 주파수를 할당받을 때 용도는 자율로 정할 수 있지만 LTE로 쓰기 위해선 기 할당 주파수에 대한 투자를 성실히 이행해야 한다.

즉 KT와 SK텔레콤의 경우 예전에 받은 와이브로 주파수(2.3㎓)에 대한 투자를 성실히 해야 900㎒이나 2.1㎓ 주파수에서 LTE 등으로 갈 수 있게 된다. 또 LG텔레콤은 예전 PCS 주파수(1.8㎓)에 대한 투자를 마쳐야 LTE 등으로 갈 수 있다.

◆차세대 망투자 적기에 가능해진 LGT, 가장 큰 수혜

3G 면허가 없어 단말기 수급 등에서 어려움을 겪었던 LG텔레콤은 주파수 대역 할당이 늦춰지지 않았다는 점에서 이번 정책의 가장 큰 수혜자로 꼽힌다.

기존 주파수의 용량을 채워야 한다는 할당 요건이 붙긴 했지만, 그다지 부담스러운 조건은 아니란 평가다. 800㎒을 택하든 900㎒을 택하든 실제로 주파수를 이용할 수 있는 2011년 7월 11일 전에 예전 PCS 주파수(1.8㎓) 용량이 다 찰 것이 거의 확실하기 때문이다.

일단 3G 사업권을 받고 800㎒이나 900㎒ 주파수를 할당받아, CDMA리비전A나 B 투자를 할 수 있게 되면 단말 분야의 경쟁력도 확보할 수 있을 전망이다.

이 과정에서 삼성전자나 LG-노텔 인수 법인은 LG텔레콤의 상당한 투자 물량을 확보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KT 와이브로 투자이행 자신감…복수 대역 지원 불가는 고민

KT의 경우 와이브로 투자 이행에서 자신감을 보이고 있어 만족스런 모습이다. 하지만 한 사업자당 한 개 대역 밖에 신청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어떤 주파수를 택할 지가 고민이다.

당초 KT는 SK텔레콤이 보유한 800㎒ 같은 저대역 주파수를 투자비가 덜 드는 '황금주파수'라고 외쳐왔는데, 최근 들어 2㎓ 대역이 주목받고 있기 때문이다.

3G 장비가격이 떨어지고 3세대(G)에서 4세대(G) 통신으로의 전환이 주파수 전략에서 중요한 위치를 갖게 되면서, 와이브로(모바일 와이맥스)와 LTE어드밴스드(Advanced) 등 4G에서 글로벌 로밍에 유리한 2㎓대 주파수가 새롭게 부상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KT는 한 때 900㎒와 2.1㎓를 복수 신청하면서 주파수 할당대가 감면 등을 요구할 것으로 알려졌지만, 불가능하게 됐다. 이날 발표된 정책에 따르면 사업자당 할당대역폭은 20㎒로, KT는 하나의 신청단위인 800㎒·900㎒대 주파수와 2.1㎓ 주파수 중 하나를 택해야 하는 상황에 놓이게 됐다.

방통위는 800㎒·900㎒대를 하나의 신청단위로 해서 총점의 고득점 법인 순으로 선택권을 주기로 했기 때문에, KT가 저주파대역이냐 아니면 2.1㎓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판도가 달라질 전망이다.

그러나 아직 업계에서는 통신3사가 주파수로 겨루기 보다는 사이좋게 나눠서 가져갈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다. 즉 KT와 2.1㎓을 신청해 SK텔레콤과 겨루는 위험보다는 안전하게 800㎒·900㎒대를 신청할 가능성이 크다는 이야기다.

◆SKT, 주파수 적기 배분 환영.. 와이브로 부담은 여전

2.1㎓만 신청할 수 있는 SK텔레콤에게는 주파수 할당이 더이상 늦춰지지 않았다는 점에서는 긍정적이나, 와이브로 투자 이행은 족쇄가 될 수 있다는 평가다.

800㎒·900㎒대는 신규·후발업체에 주기로 했기 때문에, SK텔레콤은 신청 자격이 없다. 하지만 KT보다 와이파이와 와이브로망이 적은 SK텔레콤에게 무선인터넷 시대 안정적인 3G 서비스를 위한 추가 주파수 확보는 필수적이다. 이런 면에서 방통위가 4월까지 2.1㎓ 주파수 할당을 완료하기로 한 것은 SK텔레콤에게 안심이다. 당장 받아서 HSPA+를 투자하면 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SK텔레콤이 2.1㎓를 받아 '16년 12월까지 쓰면서 서비스 전략상 4G 이행을 가속화해야 한다면, 와이브로 투자가 부담이 될 전망이다. 상반기 중 방통위로 부터 승인받은 와이브로 투자이행 계획을 잘 지켰는지 방통위로 부터 확인받은 뒤에야 2.1㎓에서 4G(LTE)를 서비스할 수 있기 때문이다.

2010년 2월 2일 화요일

맛있는집 - 원조할머니 낙지센터

주말에 광화문에 여친과 나가봤다.

흐미. 교보문고 빌딩 뒤쪽이 왕창 재개발 되고 있다는.

낙지집 찾으러 갔었는데..

몇집 안남았다.

그중 꼭 개발지에 알박기처럼 있는 쓰러져가는 건물의 낙지집에서 볶음을 먹었다.

굿. 만육천원에 한접시 나오는데 맛이 참 좋네.

개인적으로 매운것을 잘 못먹는데 덜맵게 해 달랐더니 내 입맛에 거의 맞다. ㅎㅎ

낙지 질이 좋았던.

또 가끔 가보고 싶지만 언제 허물어질지 모르겠다는..

 

맑은 조개탕도 괜찮았고.. 먹는 사람도 많다는..

 

상호는 원조할머니 낙지센터이고..

02-734-1226번이다.

 

뭐 건물을 보니 웹은 당연히 없을 거라 생각되어 찾지도 않았음.

 

마지막으로... 이 집이 1965년부터 영업했단다.. 헐..

 

 

주일예배감상 - 20100131

2010년 01월 31일 - 주현절후4주

 

성경 말씀
- 시편 71편
- 예레미야 1:4~10
- 고린도전서 13:1~13
- 누가복음 4:21~24

 

오늘의 주제
- 사랑

 

개인 상념
- 편견이 없는 사랑이 중요하다는 말씀이 와닿음

 

이번주부터는 성가대에 투입되었다.

이런이런.. 권박사님 장모님이 끌고가서 이젠 여친과 같이 성가대를 다닌다는.

참 나랑 좀 안어울리는 것 같은데.

흠흠..

 

아멘...

 

HW - Bose Triport IE

한달전쯤 Bose Triport IE를 구입했다.

사실 이미 젠하이져 MX500, 550, 75 등을 사용하고 있어서도 그렇고..

Bose Headphone을 가지고 있어서도 혹여 사서 음악에 실망할까봐 망설였었는데..

 

아무튼 지금 구입 후에 상태는 대만족.

역시 내 귀는 Bose 음을 좋아하는 구먼.

소리 음량이 좀 적은게 흠이고.. 귀에서 잘 빠지는 것이 문제지만..

착용감 진짜 편하고.. 전대역으로 꽤 괜찮은 음을 뿜어내는군요.

역시 Bose 만의 두둥거리는 저음.. 이 음색이 또 헤드폰과는 틀리네요.

이어폰이라 그런지 역시 음 자체는 헤드폰이 낫네요.

 

아주 잘 사용할 듯 함.. ㅎㅎ